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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보령톡터뷰ㅣ보령축제관광재단 의약외품 마케팅은 나에게!
  • · 등록일 : 2022-11-28
  • · 재생시간 : 00:02:54
  • · 조회수 : 1,344
  • · 좋아요 : 1
“자기소개”

네 안녕하세요. 42살에 보령에 오게 된 이성철이라고 합니다

“어떤 일을 하고 계신 건가요?”

지금 보령머드축제관광재단에서 의약외품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.

“논문을 쓰셨다는데...”

축제와 기업의 스폰서십에 대한 극대화를 한 연구입니다.
전 직장에서 보령 머드 축제에 대해서 스폰서십이 많이 활동이 되고 있었고
머드에 대한 발전과 보령에 대한 이바지를 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.

“ 특별한 소식이 있다면서요? ”

이번 머드 박람회를 기념으로 의약외품 반려견 용품이 나왔습니다.
그 제품을 널리 알 수 있도록 반려견 행사를 주도함으로써
반려견에 대한 사랑 그리고 반려견들도 함께 관광할 수 있는 보령을 만들기 위해 우리 반려견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.

“인생의 반환점에서
보령머드를 선택한 이유는?“

머드의 장점을 더 살리고자 이렇게 왔는데요.
머드의 힘 머드의 피부 치유 이런 부분에 대해서
머드에 대한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.
누구나 좋아하는 머드 누구나 사랑하는 머드 이 머드를 더욱더 키워나가고 싶습니다.

“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? ”
머드 제품이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며 사용하며
더 치유의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제 인생의 목표입니다.

“보령과 첫 인연! 언제부터였나요?”

1985년 제 나이 5살 때 가족 여행으로 첫 바다 여행이 보령이었습니다.
저희 가족 여행이 첫 바다였다는 게 정말 좋은 추억이었다고 생각하고요
친구들과 고등학교 때 보령 머드 축제 1회에 머드 축제를 참여하기 위해서
친구들과 함께 교복을 입고 이 대천 해수욕장에 왔던 게 기억이 납니다.
(이전 직장)맥주 회사에서 스폰서 사회를 일하다 보니까
보령에 대한 매력을 많이 느끼게 돼서 이 보령에 대한 추억과
보령에 대한 기억 그리고 좋은 기억과 함께 하고자 이 자리에 오게 됐습니다.

“ 보령에 왔을 때 느낌은? ”

충청도의 말투가 가장 좋았습니다.
고향에 온 것 같은 느낌 이쪽 분들의 말투도 정말 가족과 얘기하는 부분
정말 충청도의 따뜻한 곳 이 꼭짓점이 보령이라고 생각합니다.

“ 보령의 먹거리를 소개해 주신다면? ”

육해공군을 다 즐길 수 있는 이 삼합을 모든 분들이 다 즐길 수 있도록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가격도 굉장히 저렴하고요. 바다 뷰를 보면서 먹을 수 있게끔 정말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.
또 다른 바닷가 우리 천북이 있는데요. 천북의 굴, 굴 너무 맛있어서 굴 전도 해 먹고요 굴 회도 먹고 했는데요. 이 굴이 전국적으로 알려져서 정말 천연의 굴 천북 굴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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